슈파텐하우스 안 데어 오퍼
Spatenhaus an der Oper
오페라 극장 옆, 돼지구이와 슈니첼의 바이에른 정석
- 운영
- 매일 11:30~24:00 안팎, 주방 23:00 마감
- 예산
- 1인 €25~40
- 주소
- 레지덴츠 거리 12, 구시가지
국립 오페라 극장 바로 옆에 붙은 오래된 바이에른 식당이다. 아래층은 나무 벽에 손님 목소리가 가득하고, 위층 창가나 테라스에서는 극장 앞 광장이 내려다보인다. 맥주 소스를 끼얹은 돼지구이, 슈니첼, 라이버캐제 같은 기본 메뉴가 나오고 철마다 아스파라거스 메뉴가 따로 붙는다. 공연 전후로 자리가 차니 저녁은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