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츠 미쉬킨

Prinz Myshkin

1984년부터 채식만 하는 아치 천장 식당

운영
매일 11:00~24:00 안팎
예산
1인 €16~25
주소
하켄 거리 2

아치형 천장 아래 하얀 벽, 구시가지 한가운데에서 1984년부터 고기 없이 요리해 온 집이다. 뮌헨에서 가장 먼저 채식을 내세운 식당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고, 지금은 비건 메뉴도 곳곳에 있다. 두부 스트로가노프, 시금치 리코타 뇨키, 트러플 탈리아텔레처럼 나라를 가리지 않는 접시가 나온다. 학세에 질린 3일째 저녁에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