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 아레나 투어 & FC 바이에른 박물관

Allianz Arena / FC Bayern Museum

튜브 외벽 경기장 속 라커룸·선수 통로 걷기

⚠ 경기일 투어 제한

운영
FC 바이에른 박물관 매일 10:00~18:00(마지막 17:15), 12월 24~26·31일·1월 1일 휴관, 경기일은 별도. 투어 시간은 공식 사이트 확인
입장
박물관 성인 12유로(구단 안내). 아레나 투어 요금은 allianz-arena.com 에서 확인·예매
주소
시내 북쪽 끝 고속도로 옆. 지하철역에서 넓은 광장을 건너 걸어간다

바람 넣은 비닐 쿠션 2,800여 장으로 감싼 경기장이라 멀리서 보면 거대한 고무보트 같다. 투어는 가이드를 따라 기자회견실, 선수 라커룸, 선수 입장 터널을 거쳐 그라운드 옆 벤치까지 걸어 나간다. 7만 5천 석이 한꺼번에 눈에 들어오는 순간이 하이라이트다. 같은 건물 안 FC 바이에른 박물관엔 우승 트로피와 레전드 유니폼이 줄지어 있다. 해가 지면 외벽이 빨갛게 불을 켜는데, 이 장면을 보려고 저녁까지 남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