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맛집
미술관 세 곳과 밤 열한 시 저녁상의 수도
- 소브리노 데 보틴 (보틴) — 1725년부터 장작 화덕에서 굽는 새끼돼지 통구이
- 라 캄파나 (오징어 샌드위치) — €4.50짜리 오징어튀김 바게트, 마요르 광장 한 끼
- 무세오 델 하몬 (하몽 박물관) 산 헤로니모점 — 천장 가득 걸린 햄 다리 아래서 €3.90 하몽 한 접시
- 카사 루시오 — 감자튀김 위 달걀을 깨뜨리는 원조 '우에보스 로토스'
- 타베르나 라 볼라 (코시도) — 1870년부터 숯불 질항아리에 끓이는 코시도
- 산 미겔 시장 — 유리 철골 시장에서 크로켓·하몽·굴을 한 입씩
- 라 카사 델 아부엘로 (감바스) — 1906년부터 지글지글 마늘 기름 새우, 감바스 원조집
- 메손 델 참피뇬 (양송이 타파스) — 광장 아래 동굴 바에서 이쑤시개로 먹는 양송이구이
- 트레스데 — 라 라티나 골목의 미쉐린 빕 구르망, 채소가 주인공
- 라스 토르티야스 데 가비노 — 트러플 토르티야로 유명한 빕 구르망, 동네 식당 분위기
- 보데가 데 라 아르도사 — 타일 바에서 생 베르무트 한 잔과 촉촉한 토르티야
- 초콜라테리아 산 히네스 — 1894년부터 걸쭉한 초콜릿에 츄러스 찍어 먹는 집
- 라 마요르키나 — 솔 광장 모퉁이 100년 빵집, 크림 나폴리타나 한 입
- 엘 리오하노 — 19세기 나무 진열장 그대로인 왕실 과자점
- 카페 데 오리엔테 — 왕궁을 바라보는 테라스에서 커피 한 잔
- 말라카틴 — 1895년부터 끓여 온 푸짐한 마드리드식 코시도
- 라르디 — 1839년 문을 연 응접실 같은 코시도 식당
- 바르 포스타스 — 마요르 광장 곁의 오징어튀김 샌드위치 바
- 엘 브리얀테 — 아토차역 앞 오징어 보카디요 터줏대감
- 타베르나 페드라사 — 크로켓과 코시도로 알려진 현대식 선술집
- 카사 라브라 — 1860년부터 대구 튀김 하나로 버틴 바
- 도카마르 — 1963년부터 브라바스로 이름난 동네 바
- 디베르쏘 — 미슐랭 3스타, 다비스 무뇨스의 코스 한 끼
- 카페 코메르시알 — 1887년부터 문 연 거울과 나무의 카페
- 카페 히혼 — 1888년 문학가들이 모이던 가로수길 카페
- 초콜라테리아 발로르 — 3층 건물에서 마시는 초콜릿과 추러스
- 살몬 구루 — 세계 50대 바에 오른 창작 칵테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