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숙소
미술관 세 곳과 밤 열한 시 저녁상의 수도
- 만다린 오리엔탈 리츠 마드리드 — 프라도 미술관 길 건너, 1909년 문 연 '리츠'
- 포시즌스 호텔 마드리드 — 솔 광장 코앞, 옛 은행 건물들을 이어 2020년 개장
- 호텔 페닉스 그란 멜리아 — 콜론 광장 모퉁이, 살라망카 쇼핑가 입구의 5성
- 리우 플라자 에스파냐 — 스페인 광장 마천루, 27층 360도 루프탑은 투숙객 무료
- H10 빌라 데 라 레이나 부티크 호텔 — 그란비아 한복판, 클래식 로비의 74실 부티크
- 호텔 인디고 마드리드 그란비아 — 그란비아 한 블록 뒤, 옥상 수영장 있는 말라사냐 입구 호텔
- 호텔 리아베니 — 솔 광장 걸어서 3분, 한국인 후기 많은 가성비 4성
- B&B 호텔 마드리드 센트로 푸에르타 델 솔 — 솔 광장 1분, 24시간 무료 커피 바 있는 3성
- 호텔 오페라 — 왕궁 걸어서 몇 분, 조식 평 좋은 오페라 동네 호텔
- 톡 호스텔 마드리드 — 솔·마요르 광장 사이, 한국인 후기 가장 많은 호스텔
- 더 프린시팔 마드리드 — 1920년대 건물 꼭대기, 도시를 내려다보는 테라스
- 온리 유 부티크 호텔 마드리드 — 옛 건물을 고친 디자인 호텔, 추에카 한복판
- 룸메이트 오스카 — 옥상 수영장과 바가 있는 3성 디자인 호텔
- 트리부 말라사냐 — 트리부날 역 앞, 부엌 달린 아파트형 호텔
- 바스타르도 호스텔 — 개인실과 옥상 바가 있는 디자인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