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명소
미술관 세 곳과 밤 열한 시 저녁상의 수도
- 프라도 미술관 — 벨라스케스·고야·보스를 한 지붕 아래서, 저녁 2시간은 무료
-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 피카소 〈게르니카〉 하나만으로 갈 이유가 되는 현대미술관
-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 — 중세부터 팝아트까지 한 바퀴, 월요일 낮엔 무료
- 마드리드 왕궁 — 방 3,000개가 넘는 왕궁, 실제 국빈 행사에도 쓴다
- 알무데나 대성당 — 1993년에야 완성된 대성당, 돔 전망대에서 왕궁이 발아래
- 마요르 광장 — 붉은 건물이 사방을 감싼 400년 된 직사각형 광장
- 솔 광장(푸에르타 델 솔) — 스페인 도로의 0km 지점, 곰 동상과 티오 페페 간판
- 레티로 공원과 유리 궁전 — 보트 타는 큰 호수와 유리 궁전, 세계유산 도심 공원
- 데보드 신전 — 이집트에서 통째로 옮겨 온 신전 뒤로 지는 해
- 그란 비아와 시르쿨로 데 베야스 아르테스 옥상 — 메트로폴리스 돔이 정면에 보이는 €6짜리 옥상 전망대
-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 투어 — 새 지붕 덮인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 트로피 방과 라커룸까지
- 산 미겔 시장과 엘 라스트로 벼룩시장 — 철골 유리 시장에서 타파스, 일요일엔 벼룩시장 구경
- 코랄 데 라 모레리아 플라멩코 공연 — 1956년부터 이어 온 타블라오, 코앞에서 듣는 발 구르는 소리
- 톨레도 당일치기 — 강이 감싼 중세 언덕 도시, 노을 지는 전망대가 하이라이트
- 세고비아 당일치기 — 2,000년 된 로마 수도교와 백설공주 성 같은 알카사르
- 시벨레스 궁전 전망대 — 옛 우체국 지붕에서 그란 비아와 알칼라를 한눈에
- 왕립 식물원 — 프라도 옆 18세기 정원, 가을엔 낙엽이 길을 덮는다
- 라스 벤타스 투우장 투어 — 붉은 벽돌과 말굽 아치, 마드리드 투우장의 안쪽
- 카이샤포룸 마드리드 — 벽 하나가 통째로 풀밭인 건물, 입장료는 €6
- 엘 카프리초 공원 — 토·일·공휴일에만 열리는 18세기 귀족 정원
- 산 프란시스코 엘 그란데 성당 — 마드리드에서 가장 넓은 돔 아래 걸린 고야 그림
- 라사로 갈디아노 박물관 — 수집가의 저택에 고야·보스·엘 그레코
- 세로 델 티오 피오 (시에테 테타스) — 둥근 언덕 위에서 보는 해 질 녘 마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