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 델 티오 피오 (시에테 테타스)
Parque Cerro del Tío Pío (Parque de las Siete Tetas)
둥근 언덕 위에서 보는 해 질 녘 마드리드
- 운영
- 24시간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푸엔테 데 바예카스의 누만시아 동네에 있는 언덕 공원
둥근 언덕이 줄줄이 이어져서 시에테 테타스라는 별명이 붙었다. 가장 높은 언덕에 오르면 쿠아트로 토레스, 피룰리 탑, 시내 지붕이 한눈에 들어온다. 해 지기 45분 전쯤 담요를 들고 올라가 자리를 잡는 동네 사람이 많다. 무료이고 24시간 열려 있다. 해가 지면 기온이 떨어지니 겉옷을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