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라테리아 산 히네스

Chocolatería San Ginés

1894년부터 걸쭉한 초콜릿에 츄러스 찍어 먹는 집

운영
OpenStreetMap은 매일 08:00–23:30, 2026년 블로그는 24시간 영업으로 소개. 현장 확인
예산
1인 €6~9
주소
산 히네스 골목 5 (아레날 거리 성당 뒤)

성당 뒤 좁은 골목에 초록 간판과 '1894' 숫자가 보이면 도착. 카운터에서 먼저 주문·계산하고 영수증을 받아 자리에 앉는 방식이다. 설탕을 뿌리지 않은 얇은 츄러스, 또는 두툼하고 폭신한 포라스를 숟가락이 설 만큼 걸쭉한 핫초콜릿에 푹 찍어 먹는다. 츄러스 자체는 담백해서 초콜릿이 단맛을 다 맡는다. 골목 안 매장이 몇 개로 늘어나 회전이 빠르고, 남은 초콜릿은 마셔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