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세오 델 하몬 (하몽 박물관) 산 헤로니모점

Museo del Jamón (Carrera de San Jerónimo)

천장 가득 걸린 햄 다리 아래서 €3.90 하몽 한 접시

⚠ 테라스는 할증

운영
지점마다 다름, 대체로 아침부터 자정 무렵까지. 현장 확인
예산
1인 €10~30
주소
카레라 데 산 헤로니모 6 (솔 광장에서 한 블록)

이름은 박물관인데 실은 1978년부터 이어 온 하몽 체인 바다. 들어서면 천장에 햄 다리가 빼곡하게 매달려 있고, 바 앞에 선 사람들이 맥주 한 잔에 하몽 한 접시를 놓고 서서 먹는다. 제일 싼 레세르바 하몽은 €3.90부터, 도토리만 먹인 100% 이베리코 베요타는 €16.50부터라 등급별로 맛을 비교해 보기 좋다. 솔 광장 근처에만 지점이 여러 개라 동선 맞는 곳으로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