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히혼

Gran Café de Gijón

1888년 문학가들이 모이던 가로수길 카페

운영
매일 7:00–1:00 안팎
주소
레콜레토스 대로 21

1888년 5월 아스투리아스 출신 사업가가 고향 이름을 붙여 연 카페. 오랫동안 작가와 예술가가 모여 토론하던 자리라 문학 카페로 불린다. 안쪽 홀은 어둡고 차분하고, 가로수 아래 테라스는 봄가을에 앉기 좋다. 프라도 미술관 구역을 걷다 쉬어 가기 좋은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