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손 델 참피뇬 (양송이 타파스)
Mesón del Champiñón
광장 아래 동굴 바에서 이쑤시개로 먹는 양송이구이
- 운영
- 매일 11:00부터 (공식 사이트). 마감 시간 현장 확인
- 예산
- 1인 €10~20 (현장 확인)
- 주소
- 카바 데 산 미겔 거리 17 (마요르 광장 서쪽 계단 아래)
마요르 광장을 떠받치는 벽 아래, 계단 몇 개를 내려가면 벽돌 아치 천장의 동굴 같은 바가 나온다. 1964년부터 내는 건 오직 하나, 철판에 구운 양송이. 갓을 뒤집어 마늘과 파슬리, 하몽 조각을 채워 굽고 이쑤시개를 꽂아 준다. 양손에 이쑤시개 하나씩 들고 한 입에 넣어야 즙이 안 흘러 나온다는 게 가게의 안내. 하우스 상그리아와 함께 먹고 다음 집으로 가는 2차용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