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두 맛집
판다는 아침에, 훠궈는 밤늦게, 차는 하루 종일
- 촉대협 훠궈 (수다샤) 시위룽제점 — 한국 블로그에 제일 자주 나오는 청두 훠궈 브랜드
- 샤오룽칸 훠궈 둥다제점 — 홍등 주렁주렁, 새벽까지 여는 국민 훠궈 체인
- 위린 촨촨샹 (옥림 꼬치훠궈) 춘시점 — 꼬치를 골라 마라탕에 익히는 촨촨샹 원조급 노포
- 진마파두부 (천마포더우푸) 본점 — 1862년 마파두부를 처음 낸 집. 뚝배기째 펄펄 끓어 나온다
- 마왕즈 촨샤오관 타이쿠리점 — 1인 2만 원대 미쉐린 1스타 쓰촨 가정식
- 시웨청 탄더우화 춘시루점 — 탄탄면·두화·물만두로 차리는 청두식 아침
- 종수이자오 (종수교) 콴자이샹즈 친타이점 — 고기만 꽉 채운 물만두에 달큰한 홍유를 끼얹는 집
- 라이탕위안 총부루점 — 1894년부터 탕위안. ¥58 세트로 청두 샤오츠 한 바퀴
- 룽차오서우 (용초수) 춘시루점 — 1941년부터 청두식 완탕 '초수' 한 그릇
- 솽류 라오마 투터우 (토끼머리) 진쓰제점 — 청두 사람들의 맥주 안주, 마라 토끼머리 도전
- 간지 페이창펀 — 미쉐린 빕 구르망, 30년 된 곱창 당면국수
- 학명차사 (허밍차서) 인민공원 — 1923년 노천 찻집, 대나무 의자에서 차 한 잔과 간식
- 찬취안 빙펀 — 흑설탕 시럽에 인절미까지 얹은 빙펀 전문점
- 진리 옛거리 삼대포 (싼다파오) — 떡을 '탕탕탕' 던져 만드는 흑설탕 콩가루 찹쌀떡
- 차백도 (차판다) 춘시루 — 청두에서 태어난 판다 밀크티, 한 잔 3~4천 원
- 쩡뉴러우 (칭양) — 소고기 하나로 승부하는 동네 식당
- 룽선위안 (칭양) — 20년 넘은 옛 청두식 훠궈
- 둥쯔커우 장라오얼 량펀 — 원수원 앞 참깨 마늘 량펀 노포
- 완산면관 (칭룽정제점) — 이빈식 란몐, 고추 소스 비빔면 한 그릇
- 바이녠 펀정뉴러우 — 안뜰 있는 옛 청두 식당, 쌀가루 소고기찜
- 더 홀 (태고리) — 1730년대 고택 안 미쉐린 1스타 테이스팅
- 치러 24시 서점 카페 — 밤새 불이 켜진 골목 안 책방 카페
- 순싱 라오차관 — 차 마시며 변검과 천극을 보는 찻집
- 웨라이 차관 — 1인 30위안에 천극을 보는 옛 찻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