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차오서우 (용초수) 춘시루점

龙抄手(春熙路)

1941년부터 청두식 완탕 '초수' 한 그릇

예산
1인 ¥30~70
주소
진장구 청서우제 61호 (춘시루 보행가 안쪽)

청두에선 완탕을 '초수(抄手)'라 부르는데, 그 이름을 간판에 건 1941년 노포다. 붉은 등이 걸린 벽돌 외관부터 오래된 티가 난다. 맑은 국물 초수와 고추기름 초수 중에 고르면 되고, 탄탄면 같은 간식에 쓰촨 가정식 요리도 같이 낸다. 규모가 크고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다. 톈푸공항에도 지점이 있어 출국 전 마지막 한 그릇으로 먹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