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옛거리 삼대포 (싼다파오)
锦里古街 三大炮
떡을 '탕탕탕' 던져 만드는 흑설탕 콩가루 찹쌀떡
- 운영
- 거리는 24시간 개방, 노점은 가게마다 다름 (2026-06 블로그)
- 예산
- 1인 ¥10~20
- 주소
- 우허우구 우허우츠다제 231호 부1호 진리 옛거리
삼대포는 찹쌀 반죽을 동그랗게 떼어 구리 쟁반 위로 세게 던져 콩가루를 묻히는 청두 간식이다. 떡이 쟁반과 징에 부딪힐 때 대포처럼 '탕, 탕, 탕' 세 번 소리가 나서 이름이 붙었다. 마지막에 흑설탕 시럽을 끼얹어 꼬치나 컵에 담아 준다. 진리 옛거리에선 홍등 아래 노점들이 탕유궈쯔(설탕 입힌 찹쌀 튀김)와 같이 판다. 맛 자체는 인절미에 가깝고, 던지는 소리와 구경이 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