솽류 라오마 투터우 (토끼머리) 진쓰제점
双流老妈兔头(金丝街)
청두 사람들의 맥주 안주, 마라 토끼머리 도전
- 예산
- 1개 ¥10~20 안팎
- 주소
- 칭양구 진쓰제 22호
토끼머리(兔头)는 청두 사람들이 맥주 옆에 두고 손으로 뜯어 먹는 간식이다. 솽류(双流)에서 시작한 '라오마 투터우'가 가장 알려진 이름이라, 후기마다 '老妈兔头 간판을 찾으라'는 말이 나온다. 마라(얼얼한 맛)와 우샹(오향, 덜 매움) 중에 고르고, 비닐장갑을 끼고 볼살과 혀를 발라 먹는다. 옆면은 족발 같은데 정면은 이빨까지 다 보여서 비주얼에 포기했다는 한국 후기도 있다. 문수원 구경 뒤 들르기 좋은 위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