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원
文殊院
향 연기 속 청두 시민들이 기도하러 오는 무료 사찰
- 운영
- 입장 16:30 마감(2026년 9월 블로그 기준). 여는 시간은 현장 확인
- 입장
- 무료 (향 무료 제공)
- 주소
- 칭양구 원수위안제(文殊院街) 66호
관광지라기보다 진짜로 기도하러 오는 사람이 많은 절이다. 입구에서 향을 무료로 나눠 주고, 시험 합격과 학업을 빌러 오는 학생·부모가 특히 많다고 한다. 전각 사이 마당엔 향 연기가 늘 자욱하고, 경내 찻집에선 스님 염불 소리를 배경으로 차를 마실 수 있다. 바로 앞 원수팡 거리는 옛 가옥을 재현한 골목이라 '복(福)' 자 벽 앞에서 사진 찍고 나오는 코스가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