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파두부 (천마포더우푸) 본점

陈麻婆豆腐(总店)

1862년 마파두부를 처음 낸 집. 뚝배기째 펄펄 끓어 나온다

⚠ 브레이크타임 있음

운영
11:00–14:30, 17:00–21:00 (2026-08 블로그). 11:00–16:00으로 적은 글(2026-09)도 있어 점심 마감은 현장 확인
예산
1인 ¥50~80
주소
칭양구 둥화먼제 51호

곰보 할머니(麻婆) 천씨가 1862년에 만들었다는 마파두부의 원조집이다. 본점은 건물이 크고 내부가 넓어 노포보다 깔끔한 큰 식당 느낌이다. 마파두부는 다진 소고기와 고추기름, 화자오를 넉넉히 넣어 돌솥에 담겨 나오는데, 기름이 많아 밥에 조금씩 얹어 먹는 게 정답이다. 종이 메뉴판에 연필로 체크해 직원에게 건네는 방식이라 주문이 쉽다. 미쉐린 가이드에서 빕 구르망을 받은 건 두보초당 쪽 칭화루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