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명소
장벽 자국 위로 밤새 지하철이 달리는 도시
- 브란덴부르크 문 — 28년 동안 장벽에 막혀 있던 베를린의 정문
- 연방의회 의사당 유리 돔 — 의원들 머리 위 유리 돔을 무료로 빙글빙글 올라간다
- 학살된 유럽 유대인 추모비 — 회색 콘크리트 기둥 2,711개 사이를 걷는 추모 공간
- 박물관 섬 — 네페르티티 흉상이 있는 박물관 다섯 채, 페르가몬은 공사 중
- 베를린 대성당 (베를린 돔) — 초록 돔 위 50m 회랑에서 박물관 섬을 내려다본다
-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1.3km 남은 진짜 장벽에 그린 100여 점의 벽화
- 베를린 장벽 기념관 (베르나우어 거리) — 감시탑과 '죽음의 띠'까지 남은 장벽을 그대로 본다
- 체크포인트 찰리 — 냉전 미군 검문소 자리, 짧게 보고 지나가는 곳
- 테러의 토포그래피 — 게슈타포 본부 터에 세운 무료 나치 역사 전시관
- 베를린 TV 타워 — 어디서나 보이는 은빛 공, 베를린에서 제일 높은 전망대
- 샤를로텐부르크 궁전 — 베를린에 남은 가장 큰 프로이센 왕궁과 바로크 정원
- 잔다르멘마르크트 광장 — 쌍둥이 돔 사이 콘서트홀, 베를린에서 제일 예쁜 광장
- 티어가르텐 & 전승기념탑 — 숲 한가운데 황금 여신상, 285계단 올라 내려다보는 공원
- 크로이츠베르크 & 마크트할레 노인 — 목요일 밤 스트리트 푸드로 꽉 차는 130년 넘은 시장
- 포츠담 상수시 궁전 — 포도밭 계단 위 프리드리히 대왕의 '근심 없는' 여름 궁전
- 마우어파크 벼룩시장 — 일요일마다 열리는 베를린 대표 벼룩시장과 공원 노래방
- 유대인 박물관 — 번개처럼 꺾인 건물 자체가 전시다
- 템펠호퍼 펠트 — 활주로를 그대로 둔 도심 한가운데 초원
- 오버바움 다리 — 빨간 벽돌 다리 위로 U1이 달린다
- 신국립미술관 — 유리 한 장으로 지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상자
- 하케셰 회페 — 아르누보 타일 안뜰 여덟 개가 이어지는 골목
- 토이펠스베르크 — 낙서 돔이 하늘에 얹힌 냉전 도청 기지
- 슈타지 박물관 — 동독 비밀경찰 수장의 사무실이 그대로 남은 곳
- 베를린 자연사 박물관 — 13미터 공룡 뼈대가 홀을 가득 채우는 곳
- 훔볼트 포럼 — 옛 왕궁을 다시 지어 세계 문화를 채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