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립미술관
Neue Nationalgalerie
유리 한 장으로 지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상자
- 운영
- 월요일 휴관
- 입장
- 상설전 €14, 할인 €7, 18세 미만 무료
- 주소
- 티어가르텐 남쪽 쿨투어포룸. 필하모니와 국립도서관 바로 옆
검은 철골 지붕이 얇은 기둥 여덟 개 위에 떠 있고, 사방이 통유리라 안이 훤히 들여다보인다. 미스 반 데어 로에가 1968년에 연 현대미술관으로 2021년에 대대적인 보수를 마치고 다시 열었다. 유리 홀은 비어 있는 게 매력이고 키르히너·그로스·베크만 같은 20세기 독일 화가들의 상설 컬렉션은 아래층 지하에 있다. 건물 앞 테라스에는 조각이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