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의 토포그래피
Dokumentationszentrum Topographie des Terrors
게슈타포 본부 터에 세운 무료 나치 역사 전시관
- 운영
- 매일 10:00~20:00, 야외 구역은 해 질 때까지(늦어도 20:00)(공식)
- 입장
- 무료
- 주소
- 니더키르히너 거리 8. 옛 게슈타포·SS 본부 터
게슈타포와 SS 지휘부가 있던 자리에 세운 회색 사각형 전시관이다. 사진과 문서로 나치가 어떻게 권력을 잡고 탄압을 조직했는지를 시간 순서대로 따라가는데, 설명이 영어·독일어로 꼼꼼해서 읽다 보면 두 시간이 훌쩍 간다. 건물 밖 니더키르히너 거리를 따라 장벽이 200m쯤 남아 있고, 그 아래 옛 건물 지하실 벽을 따라 야외 전시가 이어진다. 입장이 무료라 체크포인트 찰리를 본 김에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