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찰리

Checkpoint Charlie, Friedrichstraße

냉전 미군 검문소 자리, 짧게 보고 지나가는 곳

운영
거리라 상시 개방
입장
무료(주변 박물관은 별도 유료)
주소
프리드리히 거리와 치머 거리 교차로

냉전 시절 외국인과 외교관이 동서 베를린을 오가던 미군 검문소 자리다. 1961년 미군과 소련 탱크가 이 앞에서 마주 섰던 사진으로 유명하다. 지금 서 있는 초소와 모래주머니는 복제품이고, 길 한가운데 미군과 소련군 병사 대형 사진 간판이 양쪽을 보고 걸려 있다. 주변이 기념품 가게와 패스트푸드점으로 둘러싸여 실망했다는 후기가 많지만, 길가 야외 안내판과 바닥의 장벽 선은 볼 만하다. 테러의 토포그래피가 걸어서 5분이라 같이 묶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