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박물관
Jüdisches Museum Berlin
번개처럼 꺾인 건물 자체가 전시다
- 운영
- 화~일 10:00~18:00, 월 휴관 (마지막 입장 17:00)
- 입장
- 상설전 무료, 특별전은 유료
- 주소
- 크로이츠베르크 린덴슈트라세. 바로크풍 옛 건물 옆에 번개 모양 신관이 붙어 있다
다니엘 리베스킨트가 설계한 아연 외벽 건물은 위에서 보면 부러진 다윗의 별 모양이다. 입구는 옛 바로크 건물 쪽에 있고, 지하 통로를 지나 신관으로 들어가는 구조라 처음부터 방향 감각이 흔들린다. 통로 끝에는 빛이 가느다란 틈으로만 들어오는 홀로코스트 타워와, 비스듬한 돌기둥 위에 올리브나무를 심은 망명의 정원이 있다. 상설전은 로마 시대부터 오늘까지 독일 유대인의 일상을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