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대성당 (베를린 돔)

Berliner Dom

초록 돔 위 50m 회랑에서 박물관 섬을 내려다본다

⚠ 예배·행사 중 관람 불가

운영
월~토 09:00~18:00, 일 12:00~18:00, 마지막 입장 17:00(공식, 예배·행사 땐 변동)
입장
성인 €15, 할인 €12, 가족권(성인 1+18세 미만 4명) €15, 오디오 가이드 포함(공식). 온라인 구매 권장
주소
미테 루스트가르텐 공원 동쪽. 박물관 섬 남쪽 끝

청록색 구리 돔을 얹은 거대한 개신교 대성당으로, 박물관 섬 남쪽 루스트가르텐 잔디밭 앞에 버티고 서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금빛 모자이크 돔 천장과 7,000개가 넘는 관을 가진 파이프오르간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좁은 계단을 한참 올라가 돔 바깥 회랑(높이 약 50m)에 나서면 TV 타워, 박물관 섬, 슈프레강이 한눈에 들어온다. 지하엔 프로이센 호엔촐레른 왕가의 관이 모인 납골당이 있는데, 공사를 마치고 2026년 3월부터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