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맛집
장벽 자국 위로 밤새 지하철이 달리는 도시
- 커리 36 (메링담 본점) — 1980년부터 같은 자리, 새벽 5시까지 굽는 커리부어스트
- 코노프케스 임비스 — 1930년부터 고가철도 밑, 동베를린 첫 커리부어스트
- 무스타파스 게뮈제 케밥 — 구운 채소 가득 치킨 케밥, 베를린에서 줄 제일 긴 노점
- 뤼얌 게뮈제 케밥 (쇠네베르크 본점) — 무스타파 줄이 싫다면, 바삭한 치킨 채소 케밥
- 추어 레츠텐 인스탄츠 — 1621년 문 연 베를린 최고(最古) 식당의 베를린 향토 요리
- 막스 운트 모리츠 — 1902년 선술집에서 먹는 아이스바인 €24.50
- 마르크트할레 노인 — 목요일 밤 스트리트푸드 장터로 유명한 붉은 벽돌 시장
- 카데베 6층 식품관 — 유럽 최대급 백화점 꼭대기, 3만 5천 가지 식품과 카운터 식당
- 호프브로이 비르츠하우스 베를린 — 1.5kg 슈바인스학센 €34.90, 밴드 연주 맥주홀
- 누스바우머린 — 미쉐린 빕 구르망, 오스트리아 아주머니의 비너 슈니첼
- 프라터 가르텐 (비어가든) — 1837년부터, 베를린에서 제일 오래된 비어가든
- 클룽커크라니히 — 쇼핑몰 주차장 옥상에서 보는 베를린 노을
- 파이브 엘리펀트 (크로이츠베르크) — 베를린 치즈케이크 하면 여기, 2010년 문 연 로스터리 1호점
- 더 반 (아우구스트슈트라세) — 베를린 스페셜티 커피의 얼굴, 서울·제주에도 있는 그 카페
- 차이트 퓌어 브로트 (미테) — 유기농 빵집의 시나몬롤, 가을부턴 판쿠헨(베를리너)
- 아다나 그릴하우스 — 숯불에 굽는 터키 꼬치, 늦게까지 여는 그릴집
- 론멘스 누들 하우스 — 칸트슈트라세의 대만식 소고기 국수집
- 무슈 부옹 — 쌀국수 한 그릇이 줄 서게 만드는 작은 베트남 식당
- 부르거마이스터 (슐레지셰스 토어) — U1 고가 아래 옛 공중화장실에서 굽는 버거
- 클레르헨스 발하우스 — 빛바랜 무도회장에서 독일 가정식을
- 슈바르츠발트슈투벤 — 남독일 산장 분위기, 마울타셴과 슈페츨레
- 브라우하우스 렘케 (샤를로텐부르크) — 궁전 옆 양조장 식당, 직접 만든 맥주와 베를린 요리
- 젠키치 — 지하 비밀 이자카야, 칸막이 방에서 오마카세
- 팀 라우에 — 미쉐린 2스타, 아시아 풍미를 입힌 파인다이닝
- 노벨하르트 & 슈무치히 — 베를린·브란덴부르크 재료만 쓰는 카운터 코스
- 카페 아인슈타인 슈탐하우스 — 옛 빌라 안의 빈 스타일 커피하우스
- 보난자 커피 히어로즈 — 베를린 스페셜티 커피의 개척자
- 파더 카펜터 — 안뜰에 자리한 스페셜티 브런치 카페
- 바르코미스 카페 — 뉴욕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동네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