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나 그릴하우스
Adana Grillhaus
숯불에 굽는 터키 꼬치, 늦게까지 여는 그릴집
- 주소
- 크로이츠베르크 스칼리처 슈트라세 105
베를린에서 도너 말고 터키 고기구이를 먹겠다면 이름이 먼저 나오는 집이다. 아다나 케밥은 다진 양고기를 넓은 꼬치에 눌러 숯불에 굽는데, 매운 에즈메와 구운 고추를 곁들여 낸다. 크로이츠베르크에 가게가 둘 있고 스칼리처 슈트라세 쪽이 더 밝고 넓어 일행이 많을 때 낫다. 밤늦게까지 불을 켜 두는 편이라 클럽 가기 전에 배를 채우는 사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