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운트 모리츠
Max & Moritz – Das Kulturwirtshaus
1902년 선술집에서 먹는 아이스바인 €24.50
⚠ 저녁 6시부터·예약 권장
- 운영
- 수~월 18:00~, 화 휴무 / 2026-10-20부터 매일 18:00~ (공식)
- 예산
- 1인 €30~40
- 주소
- 크로이츠베르크 오라니엔슈트라세 162
1902년부터 이어진 옛 베를린 선술집(공식). 건물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높은 천장에 타일 벽, 나무 바가 그대로 남아 있다. 2026년 메뉴판에 '옛 베를린 별미' 칸이 따로 있어 아이스바인(€24.50), 카슬러 갈비(€23.80), 쾨니히스베르거 클롭세(€22.50) 같은 베를린 집밥이 나온다. 이 집 이름을 붙인 탁한 맥주 '크로이츠베르거 몰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