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프케스 임비스
Konnopke's Imbiß Schönhauser Allee
1930년부터 고가철도 밑, 동베를린 첫 커리부어스트
⚠ 일·월 휴무
- 운영
- 화~금 11:00~18:00, 토 12:00~19:00, 일·월 휴무 (공식)
- 예산
-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 주소
- 프렌츨라우어 베르크 쇤하우저 알레 44B (U2 고가철도 바로 밑)
머리 위로 U2 열차가 덜컹 지나가는 고가 밑 노점. 공식 연혁에 따르면 1930년 막스 코노프케가 목에 소시지 냄비를 걸고 팔기 시작했고, 1960년 이곳에서 동베를린 첫 커리부어스트를 냈다. 소시지는 껍질 없는 것만 쓰고, 썰어서 종이 접시에 소스와 카레 가루를 얹어 준다. 소스는 지금도 가족 레시피라고 한다. 옆에 작은 야외 테이블 자리가 있어 앉아서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