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맛집
황제의 금빛 지붕 아래, 후퉁 골목의 저녁 연기
- 사계민복 (쓰지민푸) 고궁점 — 요즘 한국 여행자 줄이 제일 긴 베이징덕, 자금성 옆 지점
- 전취덕 (취안쥐더) 첸먼점 — 1864년 첸먼에서 시작한 오리구이 원조, 첸먼대가 매장
- 하이디라오 왕푸징점 — 한국과 같은 주문법, 대기 없이 들어가는 본토 하이디라오
- 동래순 (둥라이순) 왕푸징 APM점 — 1903년부터 이어진 숯불 구리 냄비 양고기 샤브샤브
- 팡좐창 69호 짜장면 — 고명 열 가지 넘게 비벼 먹는 미쉐린 단골 베이징 짜장면
- 바오위안 교자옥 (보원교자) — 과일·채소 즙으로 물들인 알록달록 물만두, 미쉐린 빕 구르망
- 호국사소흘 (후궈쓰 샤오츠) 본점 — 완두황·뤼다군·더우즈, 베이징 옛날 간식 한자리
- 후다판관 (호대반관) 구이제 본점 — 홍등 거리 구이제의 24시간 마라롱샤, 마늘롱샤도 강추
- 야오지 차오간 (요기초간) 구러우점 — 바이든이 먹고 간 베이징 아침, 차오간과 왕만두
- 향소계단관병 왕푸징점 (지엔빙 가게) — ¥10 안팎으로 든든한 왕푸징 아침 지엔빙
- 금정헌 (진딩쉬안) 지탄점 — 24시간 여는 베이징 딤섬 체인, 융허궁 옆 지점
- 문우내락 (원위나이라오) 난뤄구샹점 — 난뤄구샹 골목의 베이징식 우유 푸딩 '나이라오'
- 도향촌 (다오샹춘) 0호점 — 1895년 베이징 과자 노포의 콘셉트 매장, 동물 모양 디저트
- 첸먼대가 빙탕후루 가게들 — 원조 동네에서 먹는 산사나무 열매 빙탕후루
- 메탈핸즈 커피 우다오잉 후퉁점 — 후퉁 골목 속 베이징 로컬 스페셜티 커피
- 다둥 진바오후이점 — 바삭한 오리 껍질과 테이블 옆 카빙을 즐기는 베이징덕 식당
- 리췬 카오야 — 후퉁 안 작은 마당에서 먹는 오리구이
- 난먼 솬러우 스차하이점 — 스차하이 산책 뒤 고기와 채소를 익혀 먹는 솬러우
- 보야지 커피 사탄베이제점 — 회색 벽돌 골목에서 커피와 마당 휴식을
- 그레이트 리프 브루잉 후퉁점 — 후퉁 마당에서 쉬어 가는 수제 맥주 한 잔
- 편의방 (비엔이팡) 충원먼점 — 1416년부터 이어 온 닫힌 화덕 오리구이
- 쥐바오위안 (聚宝源) 뉴제 본점 — 구리 냄비에 손으로 썬 양고기를 데쳐 먹는 곳
- 화자이위안 (화가이원) 본점 — 사합원 안에서 먹는 얼얼한 가재와 베이징 요리
- 카페 자라 — 후퉁 안쪽 마당에서 늦은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