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오지 차오간 (요기초간) 구러우점

姚记炒肝店(鼓楼店)

바이든이 먹고 간 베이징 아침, 차오간과 왕만두

⚠ 선결제 후 주방에 영수증

예산
1인 ¥25~40
주소
둥청구 구러우둥대가 311호 (고루 동쪽)

고루 바로 옆, 2011년 당시 미국 부통령 바이든이 들러 짜장면과 만두를 먹고 간 서민 식당이다. 간판 메뉴 차오간(炒肝)은 돼지 간과 대창을 마늘 넣은 걸쭉한 전분 국물에 끓인 베이징식 아침 죽. 여기에 막 쪄낸 돼지고기 바오쯔(包子)를 곁들이는 게 동네 사람들의 기본 조합이다. 카운터에서 먼저 계산하고 영수증을 주방에 내서 음식을 직접 받아 오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