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명소
황제의 금빛 지붕 아래, 후퉁 골목의 저녁 연기
- 공왕부 — 후하이 곁 골목 끝에 남은 청나라 왕부
- 우다오잉 후퉁 — 카페와 작은 가게가 이어지는 짧은 후퉁
- 공묘·국자감 — 옛 국가 교육기관과 공묘를 한 번에 보는 곳
- 고루·종루 — 옛 베이징의 시간을 알리던 두 탑
- 일단공원 — 도심에서 잠깐 쉬기 좋은 옛 제단 공원
- 묘응사 백탑 — 붉은 담 너머 흰 탑을 보는 시청구 후퉁 산책
- 광제사 — 백탑 주변 후퉁 길에 더하는 조용한 불교 사찰
- 양메이주셰제 — 첸먼 뒤편에서 이어지는 작은 문화 후퉁
- 자금성 (고궁박물원) — 궁궐 마당 여러 겹을 남에서 북으로 관통하는 하루
- 천안문 광장 — 무료지만 위챗 실명 예약이 있어야 들어가는 광장
- 징산공원 (경산공원) — 2위안 내고 10분 오르면 자금성 지붕이 한 장에
- 천단공원 — 파란 3층 지붕 기년전과 아침 체조하는 공원
- 이화원 — 호수와 언덕을 통째로 정원으로 만든 서태후의 여름 별궁
- 만리장성 무톈위(모전욕) — 케이블카로 올라 걷고 썰매로 내려오는 장성
- 옹화궁 (라마 사원) — 향 연기 자욱한 티베트 불교 사원, 18m 백단향 불상
- 스차하이 · 허우하이와 후통 — 노을 지는 호수와 라이브 바, 회색 골목이 한 동네에
- 난뤄구샹 — 인사동 같은 옛 골목 상점가, 옆 후통으로 빠지면 조용
- 왕푸징 거리 — 숙소 많이 잡는 쇼핑 거리, 밤에 걷기 좋은 보행가
- 798 예술구 — 옛 군수 공장 굴뚝 아래 갤러리와 카페가 모인 동네
- 올림픽공원 · 냐오차오(새 둥지) — 해 지면 불 켜지는 새 둥지 경기장과 워터큐브
- 북해공원 (베이하이 공원) — 흰 탑이 선 섬과 호수, 자금성 옆 황실 정원
- 첸먼다제 · 다스란 — 청나라풍 상점가에 노포와 전차, 밤 조명이 예쁜 거리
- 유니버설 베이징 리조트 — 쿵푸팬더 구역은 여기만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 위안밍위안 (원명원 유적공원) — 1860년에 불탄 서양루 폐허를 호수 따라 걷는다
- 중국국가박물관 — 광장 옆 무료 박물관, 청동기 가득한 고대 중국관
- 수도박물관 — 베이징 도시 역사를 한곳에 모은 무료 박물관
- 둥웨먀오 (동악묘) — 저승 부서를 전각마다 모셔 둔 도교 사원
- 파위안쓰 (법원사) — 645년에 세운 당나라 절, 봄이면 라일락이 가득
- 니우제 모스크(뉴제 예배사) — 중국식 지붕을 얹은 996년 창건 모스크
- 샹산 공원(향산) — 단풍 철에 산 전체가 붉어지는 서쪽 산
- 베이징 고관상대 — 옛 성벽 위 청동 천문 기구
- 진산링 만리장성 — 망루가 촘촘한 한적한 장성 구간
- 즈화쓰(지화사) — 명나라 목조 전각과 징악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