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푸징 거리

王府井步行街

숙소 많이 잡는 쇼핑 거리, 밤에 걷기 좋은 보행가

운영
거리는 24시간. 쇼핑몰은 대체로 10:00~22:00 전후
주소
둥청구 왕푸징다제(王府井大街). 남쪽 창안제에서 북쪽으로 보행자 거리가 이어진다

한국 여행자들이 숙소를 가장 많이 잡는 동네라 저녁마다 한 번씩은 지나가게 된다. 넓은 보행자 거리 양옆으로 백화점과 APM 같은 쇼핑몰, 대형 브랜드 매장이 이어지고, 밤이면 간판 불빛이 길바닥까지 비친다. 거리 중간 왕푸징 성당(동당)은 밤에 노란 조명이 들어와 사진 찍는 사람이 많다. 예전 전갈 꼬치로 유명했던 둥화먼 야시장은 2016년에 문을 닫았으니 기대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