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 냐오차오(새 둥지)
国家体育场(鸟巢)
해 지면 불 켜지는 새 둥지 경기장과 워터큐브
⚠ 경기장 내부는 별도 유료
- 운영
- 공원 광장 상시 개방. 경기장 내부 관람은 대체로 낮 시간(행사일 변동, 현장 확인)
- 입장
- 공원 무료. 냐오차오 내부 약 50위안·워터큐브 별도(시기별 변동, 현장 확인)
- 주소
- 차오양구 궈자티위창난루(国家体育场南路) 1호. 서쪽 맞은편이 워터큐브
2008년 하계, 2022년 동계 올림픽을 모두 치른 공원이다. 철골을 얼기설기 엮은 냐오차오는 낮엔 회색 구조물인데, 해가 지면 안쪽에 붉은 조명이 들어와 둥지 속에서 불이 타는 것처럼 보인다. 맞은편 워터큐브는 파란 비눗방울 벽에 조명이 바뀌고, 북쪽 링룽탑에도 색색 불이 들어온다. 광장이 워낙 넓어 바깥만 한 바퀴 돌아도 30분이 넘고, 저녁 산책하는 베이징 사람들과 연 날리는 사람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