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웨먀오 (동악묘)
东岳庙(北京民俗博物馆)
저승 부서를 전각마다 모셔 둔 도교 사원
- 주소
- 차오양구 차오양먼와이다제(朝阳门外大街) 141호
뜰마다 작은 전각이 줄지어 있고, 안에는 저승의 관청을 맡은 신들이 하나씩 앉아 있다. 수명을 맡은 곳, 재물을 맡은 곳 하는 식이라 이름표를 읽는 재미가 있다. 경내는 베이징 민속박물관으로도 쓰여 도교 문화와 민간 풍습 전시를 함께 본다. 규모에 비해 방문객이 적어 한적하고 조금 기묘하다. 설과 중추 같은 명절엔 행사가 열리고 연장 개관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