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박물관
首都博物馆
베이징 도시 역사를 한곳에 모은 무료 박물관
- 입장
- 무료
- 주소
- 시청구 푸싱먼와이다제(复兴门外大街) 16호
청동빛 기와 지붕선이 독특한 건물이 창안제 큰길 옆에 서 있다. 베이징이 도시로 자란 과정을 유물로 따라가는 상설 전시가 중심이다. 디지털 전시관이 따로 있어 화면과 투사 영상으로 옛 도시를 보여 준다. 무료지만 방문 전에 예약 여부를 공식 공지에서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자금성 인파에 지쳤다면 조용히 앉아 쉬어 가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