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먼대가 빙탕후루 가게들
冰糖葫芦(前门大街)
원조 동네에서 먹는 산사나무 열매 빙탕후루
- 예산
- 1꼬치 약 ¥20
- 주소
- 둥청구 첸먼대가 보행자 거리 곳곳
탕후루의 본고장 베이징에선 설탕이 얼음처럼 딱딱하게 굳는다고 '빙탕후루(冰糖葫芦)'라 부른다. 첸먼대가에는 빨간 간판의 탕후루 가게와 노점이 여럿 있어서, 한국 여행자 후기에 '전문대가에서 탕후루'가 자주 나온다. 전통 맛은 새콤한 산사나무 열매(山楂) 버전이고, 딸기·포도·귤 같은 과일 버전도 있다. 한국 탕후루보다 설탕 코팅이 두꺼워 이가 아플 정도로 단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