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민복 (쓰지민푸) 고궁점

四季民福烤鸭店(故宫店)

요즘 한국 여행자 줄이 제일 긴 베이징덕, 자금성 옆 지점

⚠ 원격 줄서기 미리 걸기

운영
월~목 10:30–21:30, 금~일 10:30–22:30 (2026-08 블로그). 10:30–21:30만 적은 글도 있어 주말 마감은 현장 확인
예산
1인 ¥120~200
주소
둥청구 난츠쯔대가 11호 (자금성 동쪽 해자 건너편)

자금성 동쪽 해자 바로 건너편에 있는 사계민복 지점이다. 오리는 주문이 들어가면 굽고, 흰 모자를 쓴 요리사가 손질대에서 껍질과 살을 나눠 썰어 낸다. 껍질은 설탕에 찍고, 살은 다진 마늘을 얹거나 전병에 파채·오이와 싸 먹는다. 전취덕보다 값이 조금 낮고 맛 평이 고르게 좋아서, 최근 한국 블로그에서 '베이징덕은 여기'라는 말이 가장 자주 나온다. 그만큼 주말 저녁엔 몇 시간씩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