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명소
새벽 다섯 시, 연못 위로 떠오르는 앙코르
- 앙코르와트 (일출) — 새벽 연못 앞에서 다섯 탑 위로 해가 뜬다
- 앙코르톰 · 바이욘 — 어느 쪽을 봐도 돌 얼굴이 웃고 있는 사원
- 타프롬 — 나무뿌리가 사원을 집어삼킨 정글 사원
- 반테이스레이 — 분홍빛 사암에 레이스처럼 새긴 작은 사원
- 프레아칸 — 문 너머 또 문, 끝없이 이어지는 숲속 회랑
- 따솜 · 니악포안 (대순환) — 나무가 삼킨 문, 물 위 다리 끝 작은 연못 사원
- 프놈바켕 일몰 — 언덕 위 사원에서 정글 너머로 지는 해
- 벵밀리아 — 복원 손 안 댄 정글 속 무너진 대사원
- 프놈쿨렌 (쿨렌산) — 크메르 제국이 시작된 성산, 폭포에서 물놀이
- 톤레삽 수상마을 (깜퐁플럭·깜퐁클랑) — 10m 기둥 위 집들, 물 위 마을 보트 투어
- 펍스트리트 — 네온 아래 0.5달러 생맥주, 밤마다 열리는 거리
- 올드마켓 (프사르 짜스) — 앞쪽은 기념품, 안쪽은 생선·고기 파는 진짜 시장
- 앙코르 나이트마켓 일대 — 초가 지붕 노점 골목, 밤에 여는 기념품 시장
- 파레 캄보디안 서커스 — 캄보디아 청년들이 몸으로 들려주는 서커스 연극
- 앙코르 국립박물관 — 사원 가기 전날, 앙코르 예습하는 곳
- APOPO 지뢰 탐지 쥐 방문자센터 — 지뢰 냄새 맡는 쥐를 직접 만나는 45분
- 캄보디아 지뢰 박물관 — 지뢰 해체하던 사람이 직접 세운 박물관
- 아티잔 앙코르 (스퉁트메이 공방) — 돌 깎고 비단에 그림 그리는 공방 구경
- 왓 프레아 프롬 라트 — 입구 다리가 사진 명소인 현역 사원
- 앙코르 실크 팜 — 뽕나무밭부터 베틀까지, 비단이 되는 길
- 로터스 팜 (사마토아) — 연꽃 연못 사이로 난 길을 걷는다
- 왓 보 — 낡은 벽에 라마야나 그림이 남은 동네 절
- 반테아이 크데이 & 스라 스랑 — 이끼 낀 회랑과 맞은편 목욕 연못
- 프레 룹 — 붉은 벽돌 사원 산에서 해 지는 걸 본다
- 크발 스피언 (천 개의 링가 강) — 정글 길 끝, 강바닥에 링가가 새겨져 있다
- 캄보디아 전쟁 박물관 — 내전과 크메르루주 시대의 탱크·무기 야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