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숙소
새벽 다섯 시, 연못 위로 떠오르는 앙코르
- 래플스 그랜드 호텔 당코르 — 1930년대부터 자리를 지킨 노란 콜로니얼 저택, 씨엠립의 원조 호텔
- 파크 하얏트 씨엠립 — 시내 한복판의 검은 돌·흰 벽 리조트, 펍스트리트까지 걸어서
- 소피텔 앙코르 포키트라 골프 & 스파 리조트 — 연못 정원과 큰 수영장, 앙코르와트에 가장 가까운 대형 5성
- 신타 마니 앙코르 — 빌 벤슬리가 꾸민 디자인 호텔, 1층 방은 수영장으로 바로 나간다
- 타라 앙코르 호텔 — 1박 ₩6만대 4성, 앙코르와트 가는 길목의 큰 호텔
- 크메르 맨션 부티크 호텔 — 펍스트리트 4분, 수영장 딸린 22실짜리 부티크
- 센트럴 코너 당코르 — 1박 ₩3만~5만 4성, 왓보 카페 골목에 수영장까지
- 베이비 엘리펀트 부티크 호텔 — 13실짜리 작은 호텔, 친구 집에 묵는 느낌의 정원과 수영장
- 네스 소체아타 호텔 — 1박 ₩3만대, 올드마켓 옆 골목의 12실짜리 가성비 호텔
- 매드 몽키 호스텔 씨엠립 — 수영장 딸린 파티 호스텔, 도미토리 1박 ₩1만 안팎
- 자야 하우스 리버 파크 — 강길 옆 36실 부티크, 객실마다 발코니나 풀 접근
- 품 바이탕 (자니어) — 논 사이에 앉힌 45채 빌라 리조트
- 비로스 호텔 — 왓보 골목의 35실 조용한 부티크 호텔
- FCC 앙코르 (아바니) — 콜로니얼 저택을 고친 80실 강변 호텔
- 럽디 씨엠립 — 펍스트리트 가까운 도미토리 중심 소셜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