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타 마니 앙코르

Shinta Mani Angkor & Bensley Collection Pool Villas (រមណីយដ្ឋានស៊ីនតាម៉ានី)

빌 벤슬리가 꾸민 디자인 호텔, 1층 방은 수영장으로 바로 나간다

운영
체크인 14:00 이후, 체크아웃 12:00
1박 가격(참고)
1박 약 ₩19만~53만 (날짜 따라 차이 큼)
주소
씨엠립 옴쿤 거리와 14번 거리 교차로

열대 리조트 디자이너 빌 벤슬리가 손댄 호텔이다. 2010년에 문을 열었고, 객실 115개가 두 개 동과 풀빌라 구역(벤슬리 컬렉션)으로 나뉜다. 쨍한 색 타일, 크메르 조각, 놋쇠 장식이 곳곳에 박혀 있어 사진 찍는 사람들이 특히 좋아한다. 수익 일부를 지역 주민 지원 재단에 쓰는 것으로도 이름이 나 있다. 펍스트리트까지 걸어서 10분이 안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