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맛집
새벽 다섯 시, 연못 위로 떠오르는 앙코르
- 퀴진 왓담낙 — 캄보디아 제철 재료로 짠 코스 하나로 승부하는 저녁집
- 마홉 크메르 퀴진 — 농장 채소로 차리는 크메르 가정식, 정원 속 나무집
- 말리스 시엠립 — 스타 셰프 루 멩의 크메르 요리, 강변 정원 식당
- 더 슈가 팜 — 고든 램지에게 아목을 가르친 셰프의 집밥 같은 크메르 요리
- 마룸 — 거리 청년들을 키우는 훈련 식당, 정원에서 먹는 크메르 퓨전
- 헤이븐 — 쉼터 출신 청년들이 요리하는 훈련 식당, 채식 메뉴도 많다
- 크메르 키친 — 올드마켓 옆 부담 없는 크메르 밥집, 아목·록락 한 번에
- 찬레이 트리 — 큰 나무 아래 강변 정원, 요즘 감각으로 다듬은 크메르 요리
- 패밀리 라이스 누들 & 부추떡 (왓보) — 1984년 노점에서 시작한 볶음 쌀국수·부추떡 집
- 레드 피아노 — 안젤리나 졸리가 드나들던 펍스트리트 터줏대감, 툼레이더 칵테일
- 미스 웡 — 1930년대 상하이 같은 빨간 조명의 칵테일 바
- 브라운 커피 (강변점) — 캄보디아 대표 카페 체인, 에어컨 아래서 쉬어 가는 곳
- 리틀 레드 폭스 에스프레소 — 칸달 빌리지 골목의 호주식 브런치 카페, 2014년부터
- 더 빈 엠버시 — 직접 볶는 스페셜티 커피와 브런치, 헤이븐 바로 옆
- 젤라토 랩 — 펍스트리트 골목의 젤라토 가게, 밤늦게까지
- 창크란 크메르 레스토랑 — 전통 목조 가옥에서 먹는 격주 바뀌는 크메르 밥상
- 삼보 크메르 타이 식당 — 록락·아목에 태국 커리까지 되는 야외 식당
- 르 말로 — 프랑스식 비스트로와 빵집, 올드마켓 골목에서
- 칸무 카페 — 일본 붓글씨 족자가 벽을 덮은 킷사텐풍 카페
- 바욘 페이스트리 스쿨 카페 — 제빵 학생들이 굽는 프랑스식 빵과 커피
- 다이얼로그 커피 앤 바 — 낮엔 직접 볶은 커피, 밤엔 수제 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