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피아노
ព្យាណូ ក្រហម (Red Piano), Pub Street
안젤리나 졸리가 드나들던 펍스트리트 터줏대감, 툼레이더 칵테일
- 예산
- 생맥주 약 $0.75
- 주소
- 펍스트리트(8번 거리) 입구
2000년 무렵 문을 연, 펍스트리트가 시작된 자리의 2층 식당 겸 바. 영화 '툼레이더' 촬영 때 안젤리나 졸리가 자주 왔다는 이야기로 유명해졌고, 그 이름을 딴 칵테일이 지금도 간판 메뉴다. 2층 발코니에 앉으면 거리의 네온과 사람 구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음식은 이탈리안·유럽식이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