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지뢰 박물관

សារមន្ទីរមីនកម្ពុជា (Cambodia Landmine Museum)

지뢰 해체하던 사람이 직접 세운 박물관

운영
매일 07:30~17:30
입장
외국인 성인 US$7, 캄보디아 성인 US$2.50, 13세 미만 무료
주소
반데이쓰레이 가는 길 오른쪽, 시내에서 북쪽으로 약 25km

이 박물관은 어린 시절 병사로 지뢰를 묻었던 아키라가 나중에 같은 지뢰를 직접 파내 모아 만들었다. 전시실에는 녹슨 지뢰와 포탄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벽마다 그가 살아온 이야기가 붙어 있다. 규모는 작아서 한 시간이면 돈다. 대신 그 짧은 시간이 오래 남는다. 입장료는 해체 작업 지원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