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명소
옥빛 라군 끝, 렌터카로 한 바퀴 도는 섬
- 마나가하섬 — 태풍 뒤 다시 문 연, 라군 한가운데 흰 모래섬
- 새섬(버드 아일랜드) — 파도가 하얗게 감싸는 석회암 섬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곳
- 그로토 — 바다와 굴로 이어진 파란 웅덩이, 사이판 다이빙의 대표 포인트
- 만세절벽(반자이 클리프) — 짙푸른 바다 위 절벽, 1944년의 슬픔이 남은 곳
- 자살절벽(수어사이드 클리프) — 만세절벽과 북쪽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높은 절벽
- 마이크로 비치 — 가라판에서 걸어가는 노을 해변, 앞바다에 마나가하
- 가라판 시내 — 식당·마트·기념품 가게가 모인 사이판 유일의 번화가
- 금단의 섬(포비든 아일랜드) — 절벽 아래 거친 바다에 홀로 선 섬, 내려가면 천연 수영장
- 티니안섬 당일치기 — 15분 경비행기로 건너가는 조용한 옆 섬
- 로타섬 당일치기 — 물빛 하나로 가는 섬, 바위에 둘러싸인 천연 수영장
- 오비얀 비치 — 사이판에서 스노클링 물이 가장 맑다는 남쪽 해변
-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 1944년 전투를 기억하는 바닷가 국립공원
- 타포차우산 — 해발 474m 정상에서 섬 전체를 360도로 내려다본다
- 라스트 커맨드 포스트 — 절벽에 박힌 일본군 마지막 벙커와 한국인 위령탑
- 라우라우 비치 체험 다이빙 — 자격증 없이 들어가 바다거북을 만나는 사이판 첫 다이빙
- 슈가킹 파크 — 설탕왕 동상과 꼬마 기관차가 선 가라판 공원
- 옛 일본 감옥터 — 벽에 낙서가 남은 1930년 일본 감옥터
- NMI 역사문화박물관 — 차모로 문화와 전쟁사를 한자리에서 보는 곳
- 올드맨 바이 더 시 — 파도에 깎인 바위가 노인 얼굴처럼 보이는 곳
- 윙 비치 — 북부 끝 외딴 해변, 한적한 석양
- 칼라베라 동굴 — 천장이 뚫려 빛이 쏟아지는 석회 동굴
- 마운트 카르멜 대성당 — 섬 가톨릭 신앙의 중심, 동네 성당
- 킬릴리 비치 — 시내에서 걸어가는 모래 해변, 노을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