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맛집
옥빛 라군 끝, 렌터카로 한 바퀴 도는 섬
- 셜리스 커피숍 (가라판) — 아침 6시부터 LA갈비, 양 많은 섬 식당
- 이나스 키친 — 점심 3시간만 여는 앵거스 수제버거집
- 칸토 디예스 (칸토10) — 입구 숯불에서 바로 굽는 필리핀식 바비큐
- 서프 클럽 — 모래사장 바로 앞, 노을 보며 먹는 해변 식당
- 아메리칸 피자 앤 그릴 — 가라판 한복판, 수제버거·피자 미국식 펍
- 컨트리 하우스 레스토랑 — 1992년부터 한자리, 통나무 카우보이 스테이크집
- 플루메리아 스테이크하우스 — 한국인 사장, 큼직한 스테이크에 참치회까지
- 스파이시 타이 누들 플레이스 — 쌀국수 $6, 사이판에서 제일 싼 태국 한 끼
- 남대문 식당 — 그날 잡은 생참치회에 라임소주 한식당
- 포키야키 — 점심 3시간, 포케와 아사이볼 한 그릇
- 갓파더스 바 — 밤마다 라이브, 가라판에서 제일 유명한 펍
- 차 카페 앤 비스트로 — 스타벅스 없는 섬의 씨솔트 아메리카노
- 오하스 블랑제리 & 카페 (가라판) — 한국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옮겨 온 빵집
- 더 쉑 — 바닷가 오두막 브런치, 아사이볼과 팬케이크
- 허먼스 모던 베이커리 — 섬에서 제일 오래된 빵집의 스위트브레드
- 올레아이 비치 바 앤 그릴 — 모래밭 바로 앞에서 스테이크와 석양
- 후루사토 — 18년째 같은 자리, 월–토 점심 정식
- 긴파치 — 1980년부터 이어 온 사이판 최고참 일식집
- 360도 레스토랑 — 회전하는 전망대에서 버거와 그릴
- 천지식당 (가라판) — 참치회와 한국식 고기를 하는 가라판 한식당
- 드리프트 보틀 카페 — 덜 단 도넛과 보바티를 파는 가라판 카페
- 대니얼스 커피 사이판 — 비치로드 드라이브스루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