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토 디예스 (칸토10)
Kanto Diyes (Kanto 10)
입구 숯불에서 바로 굽는 필리핀식 바비큐
⚠ 브레이크 14~17시
- 운영
- 11:00–14:00, 17:00–21:00. 쉬는 날은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예산
- 1인 $13~20
- 주소
- 가라판 플로레스 로사 스트리트
가게 앞 굴뚝에서 숯 연기가 길까지 퍼져 냄새로 먼저 찾게 되는 집이다. 필리핀 출신 주인이 문 옆 화로에서 닭꼬치, 삼겹살, 소갈비를 바로 구워 준다. 대부분 밥·국·파파야 샐러드가 같이 나오는 콤보라 한 끼로 충분하고, 김치나 닭껍질튀김을 서비스로 내주는 날도 있어 한국 손님 반응이 좋다. 테이블 위 치킨 오일을 밥에 비벼 손으로 먹는 게 섬 방식이라고 주인이 알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