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 클럽

Saipan Surf Club (Chalan Kanoa)

모래사장 바로 앞, 노을 보며 먹는 해변 식당

⚠ 노을 시간엔 예약 권장

운영
점심 10:30–14:00, 저녁 17:00–21:00 (2026년 8월 블로그). 주말 아침 영업 글도 있어 현장 확인
예산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주소
찰란 카노아 산 이시드로 애비뉴

서쪽 바다에 바로 붙은 오픈 에어 식당이라 해가 수평선으로 떨어지는 걸 정면에서 본다. 모래사장엔 'SAIPAN SURF CLUB'이라고 쓰인 요트가 올라와 있어 식사 전후로 다들 거기서 사진을 찍는다. 메뉴는 해산물 플래터, 립아이, 폭립, 버거에 베트남·태국식 면까지 섞여 있는데, 가장 많이 나가는 건 바삭하게 튀긴 '크리스피 누들'. 맛은 무난하고 결국 뷰 값이라는 솔직한 후기도 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