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키야키

Poki Yaki (Garapan)

점심 3시간, 포케와 아사이볼 한 그릇

⚠ 매일 11~14시만

운영
매일 11:00–14:00 (2026년 4월 블로그)
예산
1인 $10~15
주소
가라판 북쪽,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가는 길

점심 세 시간만 여는 작은 포케·아사이볼 가게다. 밖에서 보면 안이 어두워 문 닫은 줄 아는데 들어가면 열려 있다. 흰밥·현미밥·샐러드 중에 골라 즉석에서 담아 주고, 살짝 매콤한 캘리포니아 볼은 한국 회덮밥 느낌이라 입에 잘 맞는다. 아사이볼은 양이 많고 꽤 달아서 끼니보다는 디저트에 가깝다. 자리가 좁아 오래 앉아 있을 곳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