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카페 앤 비스트로

Cha Café and Bistro (Garapan)

스타벅스 없는 섬의 씨솔트 아메리카노

운영
매일 07:00–18:00 (2026년 7월 블로그)
예산
1인 $5~15
주소
가라판 비치 로드 (아메리칸 피자 앤 그릴 옆)

사이판엔 스타벅스가 없어서 가라판에서 커피가 당기면 대부분 여기로 온다. 블랙과 나무톤의 2층 건물에 통창이 크고 자리가 넉넉해, 노트북 하는 섬 사람과 쇼핑 중 쉬어 가는 여행자가 반반이다. 한국 여행자들이 꼭 시키는 건 짭조름한 크림을 올린 씨솔트 아메리카노. 크루아상 샌드위치 같은 브런치와 빵도 있어 아침 대용으로 괜찮다. 2층이 훨씬 한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