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쉑

The Shack (Oleai Beach)

바닷가 오두막 브런치, 아사이볼과 팬케이크

⚠ 일·월 휴무, 오후 2시까지

운영
화~금 08:00–14:00, 토 08:00–12:00, 일·월 휴무 (2025년 3월 블로그, 현장 확인)
예산
1인 $8~20
주소
산호세 비치 로드, 올레아이 비치 바 & 그릴 옆

올레아이 해변 옆 낡은 오두막 같은 브런치 가게로, 한 달 살기 하는 한국 가족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코코넛 껍질 모양 그릇에 담긴 아사이볼과 접시를 덮는 바나나·망고 팬케이크가 대표고, 크레이프·프렌치토스트·$6 스무디도 있다. 실내 에어컨이 약해서 오히려 바닷바람 부는 야외석이 시원하다. 매니저 사정으로 공지 없이 쉬는 날이 있어 허탕 쳤다는 후기가 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