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숙소
옥빛 라군 끝, 렌터카로 한 바퀴 도는 섬
- 켄싱턴 호텔 사이판 — 북쪽 바다 끝, 이랜드가 운영하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사이판 (옛 피에스타) — 가라판 해변 한가운데, 걸어서 밥 먹으러 가는 리조트
- PIC 사이판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 — 워터파크 딸린 가족 리조트, 골드패스로 세끼 해결
- 아쿠아 리조트 클럽 사이판 — 북쪽 조용한 해변의 낮은 리조트, 스노클링 앞마당
-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 바다 앞 18홀 골프장 리조트, 11월 재개 예정
- 사이판 월드 리조트 — 수수페 해변 앞, 공항과 가라판 사이 가족 리조트
- 마리아나스 비치 리조트 (옛 하얏트 리젠시) — 옛 하얏트 자리, 마이크로 비치 앞 노을 리조트
- 세렌티 호텔 사이판 — 가라판 한복판 47실 소형 호텔, 평점이 리조트보다 높다
- 호텔 아메리카노 — 2019년에 연 24실 소형 호텔, 해변까지 3분
- G.T. 게스트하우스 — 1박 5만~6만 원대, 개인 욕실 딸린 게스트하우스